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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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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자리학교] 글쓰기 수업_나만의 단어사전
작성자 tcfmoon
작성일자 2025-09-04
조회수 627

   [손*현]

 

1. 부탁 : 제일 들어주기 힘든 부탁. 쉬운 것을 하면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지만, 어려운 부탁이면 거절하기도 힘든 부탁



2. 학교 :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곳. 안가면 혼나고 가면 시간을 엄청 뺏기는 곳이다. 그렇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곳


3. 돈 :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. 이것이 없으면 거지로 직업이 바뀐다. 그렇다고 얻으려면 회사라는 곳에서 힘들게 일하거나 직업을 얻어야 한다.


4. 종이 : 모든 걸 할 수 있는 만능 종이. 그림 같은 것도 그릴 수 있고 설계로 시험 같은 것에서도 쓰인다.


5. 집 : 꼭 있어야 하는 것. 안에서 원한는 대로 쉬고 놀고 할 수도 있다. 또한 내 스타일대로 꾸밀 수도 있다.



 

   [박*유]

 


1. 책 : 시간을 초월한 유일무이한 물건.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을 수 있는 유일한 것


2. 그림 : 마음의 지표. 작은 세상을 보여주는 색의 춤사위


3. 글 : 세상과 나 둘만의 공간



4. 그림자 : 유일한 벗, 너를 이해한 순간 나 자신 또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.



5. 유한 : 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디딤판. 오늘도 내일도 기대하게 만들어 주는 것. 시들어 버린 꽃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알려준 것.



 

   [조*장]

 

1. 믿음 : 사람과의 신뢰나 믿음은 얼만큼 될까 가법게 믿는다 해도 부모님도 다른 사람들도 친구들도 어쩌면 나도 못 믿는 생각해ㅣ보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. 믿음이 깨지면 사람끼리 연도 끊어질 수 있는 단어. 두 글자이지만 크게 보이는 단어.



2. 이해 : 원래는 무언가 모른 상태로 정확하게 아는 걸 이해라고 하지만 나한테 이해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. 친구들과 의견이 안맞을 때 어떤 사람이 무언가 할때 나는 인정을 못하거나 할때 그럴때 이해는 공감이나 무슨 뜻인지 모르면 싸움까지 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어려운 단어 같다.


3. 음식 : 의, 식, 주에 있는 식. 인간이나 동물이든 살아가기 위해 본능적으로 먹는 것이지만 그 음식으로 연구를 하거나, 사람들을 위해 가게를 차리거나 요리를 해주거나 음식을 위해 사먹는 사람들까지 어떻게 보면 생존을 위해 먹는 것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ㅣ 나는 살아있는 걸 느끼는 것 같다.


4. 행복 : 단어로 보일 땐 짧아 보이지만 나는 이 단어 하나의 의미가 크게 담겨 있는 것 같아 꿀잠을 자거나 좋아하는 연예인, 아이돌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음식을 먹거나 개개인이 행복함을 느끼는 데에는 정말 많은 방법과 많은 뜻과 의미가 행복이라는 두 글자에 압축되어 있는 느낌을 받는다.


5. 중독 약물중독이나 게임중독. 중독이 이렇게 불릴 때는 위험하고 범죄에 안좋아 보이는 단어지만 어떻게 보면,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이나 좋아하는 일에 중독되는 것에는 좋은 것 같다. 좋아하는 일에 중독된다는 것은 쉽게 할 수 없고 진정으로 좋아해야 하는 거니 나쁜 뜻도 있지만 나는 중독을 좋은 단어로 보고 싶다.  보고 싶다.

 



   [고*열]

 

1. 집 : 편안하고 잠이 오는 집이다. 부모님과 내가 사는 집이다.



2. 게임  :  재미있고 할게 많다. 게임은 무서운 게임이 많다.



3. 공부 :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. 하지만 수학은 재미있다.



4. 도서관 : 제미없고 지루하다. 하지만 만화책은 재미있다.


5. 음식 : 먹을게 많다. 고기가 맛있다.  




   [권*현]

 

1. 인스타 : 친구들끼리 디엠하고 연락할 수 있고 릴스를 찍어 올리면서 사용하는 플래폼


2. 찐따 : 친구가 없고 눈치, 이성에 대한 이해, 사회성, 얼굴들이 부족한 이들을 비하하는 말이다.


3. 학교 : 학교에는 여러 가지 무리가 있다. 일진 무리, 찐따무리, 게임무리 등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다.



4. MMA : 주먹, 발, 온몸을 사용하는 실전 싸움에 가장 도움이 되는 종합격투기이다.



5. 수학 : 수학은 없어져야 된다. 진짜.




   [송*현]

 

1. 지우개 : 검은 걸 지울 수 있다. 뭐든지 지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 인생의 검은 것드을 지울 수 있다면 지우고 싶다.


2. 사랑 : 아무 이유 없이 해주면 좋겠다. 너의 엄마, 아빠보다 나를 더 사랑해줘



3. 밴드 : 기타를 들고, 드럼 스틱을 들고, 마이크를 들고 즐거움을 전도한다. 그들의 음악은 항상 행복하고 즐거웠다.


4. 건달 : 나쁜 놈들. 항상 이해할 수 없는 짓을 한다. 그놈의 돈이 뭐길래?



5. 정신병 : 난 이상하지 않아. 이상한 건 너희야. 그 남자는 그렇게 말했다.




   [김*인]

 

1. 수락 : 거절을 하고 싶어도 거절 못하는 그것. 가끔은 거절도 된다.



2. 지우개 : 연한 낙서는 쉽게 지우지만 찐한 낙서를 잘 못 지운다. 하지만 자신이 부서질 정도로 노력하는 모습이 우리 같다.


3. 옷 : 마치 누군가가 감싸주는 것같이 따뜻하고 시원한 온도를 만들어 주는 그것 겉모습을 꾸미기도 한다.


4. 학교 : 그 누구든지 싫어하는 그곳. 하지만 이곳에서 무언가 배운다.



5.  인간 : 이기적이기도 하지만 배려도 하는 존재. 그들은 감정이 왔다 갔다 한다.




   [이*미]

 

1. 머리 : 자라면서 머리카락도 길어지고 이발도 예전 내 모습을 뺀 것 같아요. 쓰레기통에 쓸려 들어가는 자신을 보며 나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.



2. 인터넷 : 모두가 가면을 쓰고 있어 서로의 정체를 알 수 없는 현대의 가면무도회. 우리는 여전히 진정한 자신을 볼 수 있습니까?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심이 있을 수 있습니까?


3. 연어 : 연어는 아무리 멀리 있어도 집으로 돌아갑니다. 향수는 모든 생물에 깊이 각인되어 마치 현대의 모든 고향을 등진 사람과도 같습니다.


4. 꿈 : 꿈은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입니까? 난 꿈을 꿀 때마다 다른 세상을 떠돌아다녔죠.


5. 시간 : 한 세시는 얼마나 깁니까? 100년의 시간은 3대의 평생일 수도 있지만, 밀이 100번만 익을 수도 있습니다. .



 

- 나를 깨우는 글쓰기 수업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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